목록통관과 일반신고는 금액만으로 갈리지 않는다. 같은 달러 구간이어도 비타민은 수입신고로 가고, USB 케이블은 목록으로 끝나는 일이 있다. 통관 문자가 왔을 때 "지금 뭐가 진행 중인지"는 2편. 통관 문자가 왔을 때, 지금 뭐가 진행 중인 걸까에서 다뤘다. 이 글은 그다음 갈림길, 목록통관과 수입신고가 어떻게 나뉘는지, 배제 품목은 어디서 보는지에 집중한다. 결제 전 카드 수수료와 면세 기준의 큰 그림은 1편. 해외직구 할 때 상품가 말고 먼저 볼 세 가지에 있다.그때 경험: 미국 사이트에서 멀티비타민을 120달러에 시키고 FedEx 문자에 "통관 진행"이 떴다. 금액만 보면 목록통관인 줄 알고 이틀을 기다렸는데, 특송사 앱에는 수입신고 보완 안내가 올라와 있었다. 건강기능식품이라 목록에서 빠졌다는 ..
생활경제
2026. 9. 15. 11:07

